도담재_염곡동 하우스
interior design



ENTRANCE HALL
집에 들어서는 순간, 차분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현관입니다.
화이트 톤 도어와 벽면이 어우러져 밝고 깔끔한 첫인상을 주었고.
바닥은 오염에도 강한 타일을 사용해 실용성과 미관 두 가지를 동시에 잡아드렸습니다.
현관은 집의 얼굴이자 첫인상인 만큼.
이번 서초구인테리어에서는 단순히 드나드는 공간이 아니라.
매일 설레는 시작점으로 만들어드렸습니다.

KITCHEN & DINING
거실과 하나된 오픈플랜의 아일랜드 주방과 홈 바 입니다.
주방은 사용 편의성과 동선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어요.
화이트 상부장과 내추럴 우드 하부장이 어우러져 따뜻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답니다.
상부장 아래에는 간접조명을 설치해, 조리할 때는 밝고 편리하게.
식사 후에는 아늑한 무드등처럼 공간의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게 했어요.





KITCHEN DETAIL
효율적인 동선의 주방은 무엇일까요?
주방에선 주인공의 시선에서 입체적인 레이아웃으로 꾸며져 가장 효율적인 동선을 이끌어 내는 주방입니다. 최소한의 움직임이로 최대한의 효율을 사용하는 주방입니다.

KITCHENDETAIL
주방은 장식성도 중요하지만 무엇 보다도 기능에 충실해야 합니다. 조리를 위한 최고의 기능의 싱크와 주방 기기, 스마트하고 부드러운 수납 공간.







KITCHEN & LIVING
거실과 면한 오픈플랜의 주방은 서로 기능이 다른 공간의 시선을 분리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방의 조리공간, 세척공간, 분리수거함 등은 거실에서의 시선을 회피하는 구조로 공간을 구성해 드려야합니다. 도담재에는 거실에 오픈된 주방이지만 시선은 철저히 가린 주방으로 꾸며졌습니다.

LIVING BOARD
리빙 공간은 넓어진 주방에 비해 컴팩트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최소한의 꾸밈으로 네츄럴한 컬러감은 유지하되 미니멀함으로 공간을 대변하도록 했다. 리빙보드 역시 단순한 구조로 오픈 된 측면의 오픈된 니치형태의 수납공간과 플랩도어 하나도 구성되어 대담하면서도 단순한 구성으로 만들어졌다.






HOME BAR
현관과 주방 사이에 위치한 홈바는 주방의 부족함을 채우는 동시에 현관의 표정을 풍부하게 해준다. 보여주고 싶은 주방 기기들, 특히 커피 머신과 같은 카페형 주방 기기류를 배치하여 인테리어에 라이프 스타일의 취향을 반영하고, 아담한 서재로서의 역할도 한다. 로봇청소기는 하부장에 빌트인 하여 설치하였다.

DETAIL
디테일이 강한 인테리어는 아름답다. 굳이 일부러 장식을 하지 않아도 기본기가 단단한 디테일의 인테리어는 미니멀함을 아주 간단히 표현한다.







BED ROOM
아늑한 침실의 분위기는 조명이 전부다. 논글래어의 차분한 다운라이트와 커튼박스의 간접조명, 침대 해드보드의 독서등, 호텔식 3로 조명 스위치는 침실의 분위뿐만아니라 편리함에서도 앞서간다. 특히 오리지널로 제작되어 파우더 데스크와 나이트테이블을 겸한 디자인의 가구는 이 집의 미니멀함과 편리함의 성격을 같이 한다.

BATH ROOM
벽식 구조의 구축건물의 리모델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은 역시 라인의 단순함이다. 좁은 공간의 다양한 기능의 역할을 정리하는 방법은 한순한 라인으로 정리하여 단순한 동선을 이끌어내는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