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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최상위층의 집무실 공간 입니다. 코너 창가에 위치한 매력을 충분히 살리기 위해 오픈된 채광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고, 접객을 위한 다이닝공간과 집무 공간의 연개성을 살리기 위해 파티션 도어를 채용하여 두개의 공간을 일원화 시켰다. 접객 공간의 다이닝 기능을 포켓도어로 숨기는 히든 도어의 설치로 업무 집중도를 높임과 동시에 공간의 청결함도 이루었다. 대기실을 겔러리로 꾸몄으며 대회의실과 집무실, 접객실의 동선의 교차점으로 활용하였다.    

製薬会社の最上階の執務室空間です。 コーナー窓側に位置するオープンされた採光の魅力が発散されるをコーナー窓を積極的に活用し、接客のためのダイニング空間と執務空間の連開性を生かすためにパーティションドアを採用して二つの空間を一元化させた。 接客空間のダイニング機能をポケットドアである隠しドアの設置で業務の集中度を高めるとともに、空間の清潔さも達成させた。 待合室をゲルラリーで飾り、大会議室と執務室、接客室の銅線の交差点として活用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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